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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은 오래 되었지만 숙박하는 동안 무료로 주차할 수 있었고 와이키키와도

건물은 오래 되었지만 숙박하는 동안 무료로 주차할 수 있었고 와이키키와도 도보로 5분이내로 움직일 수 있으며 야간에도 그리 위험하단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. 산 전망이지만 바다는 매일 볼 수있기에 오히려 유니크한 경험이었고 노을이 지기 시작할 무렵 주택가가 빨갛게 변해가는 모습은 오히려 아름다웠습니다. 숙소에 잠자리도 매우 편했기에 가족여행으로도 적합니다.